"저렇게 먹는 어떻게 살이 안 찌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한 연예인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강민경이 맛있는 식사와 함께 건강한 자기 관리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의 영상에서 강민경은 차돌박이와 육회를 곁들인 푸짐한 저녁 한상을 소개하며 본인의 ‘먹방 루틴’과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상 제목은 “마라엽떡, 평냉, 광어김밥, 차돌박이 육회쌈... 이게 되네”라는 위트 있는 문구로 시작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에서 강민경은 육회용 고기에 달걀 노른자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더해 감칠맛 나는 육회를 완성했다.

이어 화로에서 노릇하게 구운 차돌박이를 육회에 싸서 한입에 먹으며 “어떻게 이런 조합을 생각했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차돌들 어쩜 이리 곱냐”며 감탄을 연발했다.

고기와 소주로 차려진 먹음직스러운 저녁 식사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사진=강민경 유튜브

그러나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단순한 먹방이 아니었다. 강민경은 “먹는 콘텐츠 할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먹고도 날씬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며, 그 비결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이렇게 많이 먹은 다음 날은 1일 1식을 하거나 공복 유산소 운동을 꼭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강민경 유튜브

이어 “하루 과하게 먹었으면 최소 이틀은 건강하게 먹으며 밸런스를 조절하고 있다”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과 식단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팅데이에 대해선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일정 기간은 클린하게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또 “앞으로는 운동하는 모습이나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상도 영상에 더 자주 담아보겠다”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로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걍밍경’ 채널에서는 브이로그, 먹방, 패션, 뷰티 등 일상적인 콘텐츠로 친근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으며, 진솔한 자기관리 팁까지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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