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강행 '불꽃야구2', 감독→선수 그대로?…지원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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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사에서>
저작권 갈등 속에 제작 강행을 선언한 '불꽃야구'에 지원자가 물밀 듯 쏟아진다.
한편, 스튜디오C1 장시원 PD는 제작비 등을 두고 JTBC와 갈등이 커지자 '최강야구' 출연진을 대거 합류시켜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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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저작권 갈등 속에 제작 강행을 선언한 ‘불꽃야구’에 지원자가 물밀 듯 쏟아진다.
오는 4일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예능 ‘불꽃야구2’에는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하기 위해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는 지원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개별테스트 기회를 잡은 합격자들은 김성근 감독의 포스에 압도되고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 가운데 김성근 감독의 흥미를 자극하는 투수가 있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신재영과 이대은은 서로의 피칭을 가차 없이 비평하는 찐친 모멘트를 보이는가 하면, 내야수 테스트에서는 정성훈과 김재호의 명품 수비가 펼쳐진다.

한편, 스튜디오C1 장시원 PD는 제작비 등을 두고 JTBC와 갈등이 커지자 ‘최강야구’ 출연진을 대거 합류시켜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이에 JTBC는 이종범 감독을 선임해 새로운 ‘최강야구’를 선보였다.
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최강야구’의 주요 출연진과 구성 요소, 경기 내용과 서사를 활용해 후속 시즌을 암시한 점 등을 근거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이에 ‘불꽃야구’ 전 회차를 포함해 해당 명칭이나 ‘불꽃파이터즈’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의 제작 및 유통이 금지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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