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에 강원 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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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내 리조트와 호텔 등 4곳이 '2026년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2026년 외래객 유치를 위한 특화 치유 관광지 20곳을 선정했다.
문체부는 기존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소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이 뛰어난 20개소를 선별, 2026년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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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내 리조트와 호텔 등 4곳이 ‘2026년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2026년 외래객 유치를 위한 특화 치유 관광지 20곳을 선정했다. 도내에서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뷰티·스파분야),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스테이 분야), 정선 하이원리조트(자연치유 분야)와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자연치유 분야) 등이 포함됐다.
선정된 관광지는 개소당 최대 5,000만원 규모로 세계적인 플랫폼 등을 활용한 해외 홍보, 외래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환경 구축, 관광상품과 홍보콘텐츠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문체부는 기존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소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이 뛰어난 20개소를 선별, 2026년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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