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GSM 아이디어 페스티벌 성료

한봉수 2025. 12. 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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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광주소마고)는 지난 29~30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2025학년도 제9회 GSM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최홍진 광주소마고 교장은 "학생들이 1년간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소프트웨어 결과물로 구현하며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 포트폴리오로 직결될 수 있도록 전공 역량 인증제와 연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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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참여, AI·SW 관련 5개 전공 분야 프로젝트 전시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광주소마고)는 지난 29~30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2025학년도 제9회 GSM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학생 주도의 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GSM) 학생들이 교내 전용 안전 중고 거래 플랫폼 ‘GSM 마켓’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행사는 전교생이 참여해 소프트웨어·인공지능·데이터·게임·보안 등 전공 분야 프로젝트 결과물 전시와 발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지난 7월에 이어 12월 최종 발표를 거쳐 완성도를 높인 프로젝트를 부스 형태로 선보였고 전 교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일부 프로젝트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준의 아이디어를 구현했으며,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학생 스스로 완수하며 실무 중심의 기술적 완성도를 선보였다.

최홍진 광주소마고 교장은 “학생들이 1년간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소프트웨어 결과물로 구현하며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 포트폴리오로 직결될 수 있도록 전공 역량 인증제와 연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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