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남동생 대신 '4남매' 키우는, '천사 고모' 42세 여가수, 데일리룩

가수 자두가 사랑스러움과 개성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풍성한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해 사랑스럽고 빈티지한 로맨틱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블라우스는 볼륨감 있는 퍼프 슬리브와 프릴 장식으로 클래식한 여성미를 강조했으며, 섬세한 레이스 소재가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네크라인은 적당히 여유 있는 라운드 형태로 우아함을 살렸고, 허리 라인을 살짝 조인 디자인이 실루엣에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자두는 2013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목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지만 지난 2020년 남동생이 세상을 떠난 후, 2021년 한 방송에서 올케를 도와 네 명의 조카를 돌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자두 SNS
사진=자두 SNS
사진=자두 SNS
사진=자두 SNS
사진=자두 SNS
사진=자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