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그룹, 'SM' 식구 라이즈-에스파 싹쓸이...내년 컴백 예고까지?(MMA 2024)

정승민 기자 2024. 11. 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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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멜론뮤직어워드'(MMA 2024) 베스트 그룹 상은 라이즈(RIIZE)와 에스파(aespa)의 품으로 돌아갔다.

베스트 그룹 상은 'SM' 식구인 라이즈와 에스파의 품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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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멜론뮤직어워드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2024 멜론뮤직어워드'(MMA 2024) 베스트 그룹 상은 라이즈(RIIZE)와 에스파(aespa)의 품으로 돌아갔다.

3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4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2024')가 개최됐다.

이날 라인업에는 에이티즈(ATEEZ), 플레이브(PLAV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투어스(TWS), (여자)아이들, 에스파(aespa), 아이브(IVE), 트리플에스(tripleS), QWER, 비비, 이영지, 크리스토퍼(Christopher), 요아소비(YOASOBI)가 이름을 올렸다.

심사 대상은 지난해 11월 2일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 발매된 모든 음원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핫트렌드 부문은 발매 시기에 제약을 두지 않는다.

베스트 그룹 상은 'SM' 식구인 라이즈와 에스파의 품으로 돌아갔다.

라이즈는 "너무 사랑하는 브리즈, 이 상 저희에게 안겨 주려고 노력하는 거 알고 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언제나 브리즈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는 라이즈 되겠다"며 "이렇게 소중하고 멋진 상 받게 돼 영광이다. 올해도 열심히 활동했지만 내년에도 앨범 내며 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에스파는 "베스트 그룹 상은 너무 영광스러운 상인데, 감사드린다. 회사 식구들과 마이, 멤버들 올 한 해 너무 고생 많았고 내년에도 베스트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이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마이 너무 고맙고 올해 많은 사랑 받은 만큼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MMA 2024'는 국내는 멜론 앱/웹과 멜론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고, 일본은 U-NEXT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에서는 1theK(원더케이)와 멜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사진=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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