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몸에 어떻게… 라면 5개 먹는 여배우의 반전 식성

혼자만의 시간 즐기는 임지연, 도서관·운동으로 일상 채워

출처 - 임지연 sns

임지연은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 루틴과 솔직한 생각들을 전했다.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직업 특성상, 쉬는 날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고 밝혔으며, 마사지, 운동, 대본 읽기 등 다양한 활동을 혼자 소화한다고 전했다.

특히 학창 시절 자주 찾던 도서관에 다시 가면 특별한 집중력이 생긴다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작정하면 라면 5개도 가능"…의외의 먹방 욕심까지 고백

출처 - 임지연 sns

이날 방송에서는 임지연의 대식가 면모도 드러났다.

전날 곱창전골을 야식으로 먹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이 평소에도 꽤 많은 양을 먹는다고 털어놨다.

라면을 몇 개나 먹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작정하고 먹으면 5개까지 가능하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먹방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내비쳐, 색다른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내추럴한 투 브레이드 헤어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로 완성한 휴양지 무드

출처 - 임지연 sns

임지연은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밝은 컬러의 슬립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얇은 스트랩 디자인과 여유로운 핏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한 인상을 주며, 목선과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여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머리는 양 갈래로 땋아 내추럴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렸고, 한쪽 머리에는 블루 플라워 핀을 포인트로 더해 생기 있는 바캉스 무드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