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청소년 핸드볼, 일본에 4골차 패배로 조 2위 4강

김학수 2025. 7. 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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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1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3일차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에 25-29로 패했다.

이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4강 진출을 확정했던 한국은 일본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우승 탈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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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 여자 핸드볼 대표팀.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1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3일차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에 25-29로 패했다.

이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4강 진출을 확정했던 한국은 일본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은 A조 1위 중국과 23일 결승 진출권을 걸고 대결한다.

한국은 김은율(정신여고)이 홀로 9골을 성공시켰지만 한국 국가대표 출신 장소희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에 4골 차로 밀렸다.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우승 탈환에 나선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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