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 연차쓰면 '9일 황금연휴'…2028·2044년 추석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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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부터 추석, 한글날까지 이어진 황금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다음 날인 26일 금요일 하루 연차를 쓰면 주말까지 나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5월은 공휴일이 많아 연차만 잘 활용해도 긴 연휴를 만들 수 있다.
근로자의 날(5월 1일·금요일)과 어린이날(5일·화요일) 사이인 4일(월요일)에 연차를 쓰면 최대 5일간 연휴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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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같은 '초장기 황금연휴' 2028년, 2044년 노려봐야

개천절부터 추석, 한글날까지 이어진 황금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길었던 휴식이 끝나가는 아쉬움 속에 벌써 다음 연휴를 손꼽는 이들도 많다.
우선 올해 남은 공휴일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목요일 이다. 다음 날인 26일 금요일 하루 연차를 쓰면 주말까지 나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연말, 연초엔 12월 31일과 2026년 1월 2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내년 첫 연휴는 설날 2월 16~18일이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이어져 14~15일 주말을 포함하면 닷새 연휴, 여기에 19~20일(목·금)을 더 쉬면 최장 9일 황금연휴가 완성된다.
3월 1일 삼일절은 일요일로, 대체공휴일 하루만 발생한다.
5월은 공휴일이 많아 연차만 잘 활용해도 긴 연휴를 만들 수 있다. 근로자의 날(5월 1일·금요일)과 어린이날(5일·화요일) 사이인 4일(월요일)에 연차를 쓰면 최대 5일간 연휴를 누릴 수 있다.
또,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은 주말과 겹치지만, 25일 월요일 대체휴일이 적용돼 사흘 연휴가 이어진다.
한편, 올해처럼 10일에 가까운 '초장기 황금연휴'는 2028년 추석과 2044년 추석에 가능 할 전망이다.
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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