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는 아약스의 영입 대상이다. (아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리버풀이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드필더 애덤 워튼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팰리스는 워튼에 대해 최소 8,000만 파운드(약 1,587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토트넘은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계약 만료로 본머스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영입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하지만 계약은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토크 스포츠)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지난여름 브렌트포드에서 공격수 요안 위사를 5,000만 파운드(약 992억 원)에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제의를 들을 의향이 있다. (디 아이)
- 아스널은 레스터 시티의 16세 윙어 제레미 몽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텔레그래프)
-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감독 후보로 고려되지 않고 있다. (엘 치링기토)

-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이 윙어 앤서니 고든에게 보인 관심이 매우 진지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8,000만 파운드(약 1,587억 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디 아이)
- 웨스트햄의 센터백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는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영입 대상이지만, 이적료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예정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바이에른 뮌헨의 명예 회장 울리 회네스는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1년 더 팀에 남아 요나스 우르비히를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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