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찾았네”,“메뉴 뭐길래”…李대통령, ‘그릇째 드링킹샷’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공무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러 사진 중 특히 이 대통령이 한 손으로 국그릇을 들고 국을 마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됐다.
대통령실은 사진과 함께 "5급 신임 공직자 여러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며 "현직 대통령이 직접 공무원 교육 과정에 참여한 것이 무려 20년 만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공무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대통령실은 15일 이 대통령이 전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5급 신임 공무원 교육생과 점심을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여러 사진 중 특히 이 대통령이 한 손으로 국그릇을 들고 국을 마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됐다.
국그릇이 이 대통령의 얼굴을 완전히 가린 탓에 “한참 찾았다”, “대통령 없는 사진인 줄 알았다”, “메뉴가 뭐였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이 대통령이 식사를 마친 뒤 식판을 들고 이동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는 이 대통령의 얼굴이 잘려져 있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사진과 함께 “5급 신임 공직자 여러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며 “현직 대통령이 직접 공무원 교육 과정에 참여한 것이 무려 20년 만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아 일하는 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길 당부했다”며 “또한 공직자의 판단과 행동이 수많은 국민의 삶을 바꾸고, 사회 전체의 미래를 좌우할 수도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지 “♥문원, DM으로 연락…결혼 제안해 바로 승낙”
- “전세금 5억원 날려” 양치승, 결국 눈물의 폐업…“환불 받으시라”
- 홍석천, 54세 맞아?…삼각 수영복 입고 ‘탄탄 근육’ 과시
- 임신 중 성관계 거부했다고…결혼 3개월만에 아내 살해한 남편
- 강철부대 멤버 ‘커밍아웃’… 동성연인과 럽스타그램 시작
- “이수근, 재산·명의 모두 넘겼다”…눈물나는 사정 전했다
- “181㎝에 56㎏까지 감량”…‘극단 다이어트’ 김성오 ‘충격’ 몸매 공개
- ‘85세’ 전원주 “아직도 연하남에 설렌다” 고백 왜?
- ‘거지꼴’ 그 유튜버, 일냈다 “억대 판권계약…결혼·연애 ‘안 해도’ 잘 살아요” [인터뷰①
- 심현섭 신혼생활 “못 참고 무리하다 삐끗…허리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