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일산해수욕장서 8일부터 '문화공연' 개최

김세은 기자 2025. 8. 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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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산상설문화공연'이 오는 8~14일 오후 7시 울산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4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공연 첫날인 8일 오후 6시 40분에는 인기가수 박서진과 프렌즈, 펠리체 앙상블, 울토리 국악 밴드 등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이 열린다.

동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일산상설문화공연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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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산상설문화공연’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매일 저녁 7시에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2025 일산상설문화공연'이 오는 8~14일 오후 7시 울산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4일 울산 동구에 따르면 공연 첫날인 8일 오후 6시 40분에는 인기가수 박서진과 프렌즈, 펠리체 앙상블, 울토리 국악 밴드 등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이 열린다.

9일에는 '우리 직장 가수왕' 동구편, 10일에는 체조협회 댄스 페스티벌, 11일에는 '소리지존'과 '예그리나' 등 지역 문화 예술 단체 공연이 마련된다.

일산상설문화공연 대표 프로그램인 '일산비치 갓 탤런트' 시즌4 결선 참여자를 뽑는 본선 무대는 12일과 13일 각각 열린다. 12일에는 울산 참가자 10팀의 본선 무대가, 13일에는 전국 참가자 10팀의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이 중 10팀이 14일 오후 7시 결선 무대에 진출한다.

동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일산상설문화공연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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