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MLB 유니폼 판매 3년 연속 1위

정주원 기자(jnwn@mk.co.kr) 2025. 9. 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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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유니폼이 3년 연속 판매 1위에 올랐다.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량 상위 20위를 공개했다.

오타니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3년 연속 1위 기록은 데릭 지터(2010~2012년), 에런 저지(2017~2019년·이상 뉴욕 양키스)와 같은 팀 동료 무키 베츠(2020~2022년)에 이어 오타니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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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유니폼이 3년 연속 판매 1위에 올랐다.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량 상위 20위를 공개했다. 오타니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3년 연속 1위 기록은 데릭 지터(2010~2012년), 에런 저지(2017~2019년·이상 뉴욕 양키스)와 같은 팀 동료 무키 베츠(2020~2022년)에 이어 오타니가 네 번째다.

올해 순위는 오타니에 이어 저지, 프레디 프리먼(다저스), 베츠,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 선수는 상위 2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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