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복대 복합개발, 포스코·대우건설 경쟁

조진영 2025. 10. 1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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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청주시 복대동 대농지구 민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포스코이앤씨-메리츠증권 컨소시엄과 대우건설-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청주시는 오는 23일, 7개 분야 평가 위원 16명이 참여하는 선정평가위원회를 열어 심사한 뒤 다음 날에 우선 협상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청주시가 2008년에 기부 채납받은 부지 만 7천여 ㎡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공익적 활용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진영 기자 (123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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