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이 입금일이었는데 그날 돈이 저녁까지 안들어오길래
혹시 입금안됐는데 언제 입금되냐 물어봄.
내일주겠다고 답장와서 알겠다하고 기다림
그렇게 거의 일주일이 지났는데 물어볼때마다 이따 저녁에 보내겠다, 내일 보내겠다고 계속 미룸. 며칠 그러더니 이제 그냥 읽씹하네.
연휴가 좀 길었고 까먹어서 못줬을수도 있으니까 조금더 기다려보긴 할건데 이거 혹시 떼먹힌건가 불안하긴 하다.
저번주 수요일이 입금일이었는데 그날 돈이 저녁까지 안들어오길래
혹시 입금안됐는데 언제 입금되냐 물어봄.
내일주겠다고 답장와서 알겠다하고 기다림
그렇게 거의 일주일이 지났는데 물어볼때마다 이따 저녁에 보내겠다, 내일 보내겠다고 계속 미룸. 며칠 그러더니 이제 그냥 읽씹하네.
연휴가 좀 길었고 까먹어서 못줬을수도 있으니까 조금더 기다려보긴 할건데 이거 혹시 떼먹힌건가 불안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