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맞아?'날렵해진 코' 확 달라진 얼굴 인상

‘응답하라 1994’의 해태, ‘삼시세끼’의 든든한 막내로 친숙한 배우 손호준이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그동안 TV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그는 최근 공연 기획과 연극 무대에 집중하며 조용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은 기존 이미지와 사뭇 달라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호준은 평소 오똑한 콧대에 살짝 매부리진 코 모양으로 친근하지만, 잘생긴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화보에서 포착된 그는 더욱 날렵하고 매끈해진 코 라인과 함께 전반적으로 한층 정제된 분위기를 뿜어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코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전문가들은 화보 촬영 특유의 조명과 각도, 그리고 메이크업 효과를 무시할 수 없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화보 속 손호준은 이전의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달리 한층 깔끔하게 다듬은 헤어스타일로 날렵한 인상을 강조했다.
밝고 부드러운 조명을 활용해 콧대가 더욱 오똑해 보이도록 연출한 점도 눈에 띈다.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는 컨투어링 메이크업과 세심한 피부 톤 정리로 전체적인 인상이 부드럽지만 또렷해졌다.
의상 역시 어두운 모노톤 재킷으로 남성적인 무드를 살리면서, 정제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포토샵으로 코 라인을 잡아준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화보는 메이크업과 조명, 보정 효과까지 더해져 인상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평소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소탈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손호준이 이번에는 이마를 가리지 않고, 왁스로 정리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 점도 스타일 변화의 한 부분이다.

이처럼 손호준의 달라진 모습은 단순한 외모 변화가 아닌, 새로운 연극 무대를 준비하는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손호준은 최근 연극 ‘킬링 시저’의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로마 절대 권력자 시저의 암살을 둘러싼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배우 김준원과 손호준이 시저 역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은다.
무대 위에서는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출처=손호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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