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일도 사랑도 크루즈에서…'신혼' 같은 9년차 부부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 위, 한 편의 영화처럼 로맨틱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미지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가수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그림 같은 크루즈 위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남편의 크루즈 팬미팅에 동행한 모습이었죠.

임창정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아내이자 소속사 대표로 든든한 내조를 보여줬습니다.

그녀는 다채로운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죠. 선상에서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시크한 블랙 카디건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대기실에선 완벽한 화이트 수트핏을 자랑했습니다. 모델 같은 비율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입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죠. 일과 사랑, 육아까지 다 해내는 그녀의 행보에 응원이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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