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급 점프력' Air 아반도가 안양에 상륙했다, 정관장 아시아쿼터로 경력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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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23시즌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우승 멤버 렌즈 아반도가 돌아왔다.
이후 아반도는 다음 시즌에도 정관장과 연장 계약을 맺어 인연을 이어갔다.
정관장은 지난 시즌 아반도를 대신해 하비 고메즈를 영입했다.
유도훈 감독은 변준형-전성현-아반도로 이어지는 지난 2022/23시즌 라인업을 다시 갖추며 우승 도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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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022/23시즌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우승 멤버 렌즈 아반도가 돌아왔다.
정관장은 29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아반도를 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필리핀 국적의 아반도는 지난 2022/23시즌 처음으로 KBL 무대를 밟았다. 당시 그는 선수 한 명을 훌쩍 뛰어넘는 엄청난 운동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첫 시즌 평균 9.9득점 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후 아반도는 다음 시즌에도 정관장과 연장 계약을 맺어 인연을 이어갔다. 다만 시즌 도중 치나누 오누아쿠에게 파울을 당해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이후 예상보다 빠르게 돌아왔으나 경기력이 종전만큼은 아니었고, 그 역시도 일본 B-리그 진출을 위해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

정관장은 지난 시즌 아반도를 대신해 하비 고메즈를 영입했다. 외곽슛 능력이 수준급이었던 그는 평균 8.4득점 3점슛 성공률 41.7%를 기록하며 후반기 반등을 주도했다. 그와 박지훈, 조니 오브라이언트 등의 활약이 더해져 정관장은 기적적으로 6강 진출에 성공했다.
당초 정관장은 고메즈와 연장 계약을 맺고 동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비시즌 필리핀 대표로 존스컵 출전 여부를 놓고 정관장과 고메즈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계약을 파기했다.
이후 정관장은 창원 LG에서 리그 최고의 슈터 전성현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과거 전성현은 아반도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보인 바 있다. 유도훈 감독은 변준형-전성현-아반도로 이어지는 지난 2022/23시즌 라인업을 다시 갖추며 우승 도전에 나서게 됐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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