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다르니까) 전종서 골반 강조 패션만 입을 수밖에

이번에 영화 어쩔 수가 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한 전종서 패션 보셨나요?
부국제에서 파격적인 골반 강조 드레스 핏을
보여준 반면에!
시사회에서는 블랙 컬러의 투피스 셋업을 착용했는데요.
전종서 몸매의 장점인 골반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아닌 살짝 라인만 잡아주는 자켓에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스타일링을 하니까
오히려 뭔가 부해 보이고 좀 둔해 보이는 듯한
느낌이 있는 거 있죠?

전종서가 절대 통통한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힙과 골반이 있는 편이다 보니까
라인을 잡아주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는
본래의 체형보다 더 부해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전종서가 골반을 강조하는 패션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골반 강조를 안 한 패션을 보니까
골반이 드러나게 입을 수밖에 없겠다 싶어요.
그렇게 안 입으면 훨씬 부해 보이니까요.

원피스를 입어도 이렇게 라인이 그대로 그러나는
니트 원피스가 베스트인 것 같죠?
이번 부국제에서도 슬림한 니트 원피스로
골반 라인을 그대로 보여주었었는데요.
이렇게 라인을 보여줄 때 페미닌한 무드가
극대화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니트 원피스를 입은 패션이
자주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요런 니트 원피스도 라인을 만들어주고
허리를 잡아주니까 가느다란 허리는 더 가늘어 보이고
볼륨감 있는 골반은 더 풍성해 보이는 효과가 있고요!

반면에 이번 시사회 패션을 보면
같은 미니 원피스인데도 허리 라인을 잡아주지
않고 있잖아요.
아우터가 약간 힘 있는 오버핏 느낌이다 보니까
이렇게 입으니 상체가 통으로 보이는데요
다리는 너무너무 마르고 예쁜데,
골반 라인이 안 보이니 역시나 둔해 보이는 느낌이
살짝 있는 것 같아요.

전종서 인스타그램에서 다른 패션을
봐도 마찬가지!
이렇게 상하의 다 조금 루즈핏으로 입어서
라인을 잡아주지 못하면 어딘가 부해 보이는 느낌이 있죠?
골반과 힙라인이 볼륨감 있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드러내지 않으면 오히려 부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긴 아우터를 입거나 할 때도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건 필수인 듯!

허리 라인을 잡아주거나 혹은 이렇게
크롭으로 허리 라인을 드러내서
가느다란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이
대비될 수 있게 입어주는 게
전종서 같은 체형에는 베스트 인 것 같아요.

그래서 평소 공식 석상에서 골반 라인을
드러내는 그런 패션들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건가 싶더라고요.

전종서처럼 골반, 힙이 크면서
허리는 가느다란 분들은
이런 전종서 패션 참고해서 스타일링 하시면
장점을 드러내는 코디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