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통튀고 밝은 에너지의 대명사 '츄'의 겨울 패션이 공개 됐습니다.
지난주 츄는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를 여행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유독 눈에 띄는 그녀의 패션아이템은 모자! 귀여운 양털 재질의 '트루퍼햇'을 착용하여 겨울 여행룩을 완성한 츄. 그녀의 유럽 여행룩을 파헤쳐보죠.
양털 트루퍼햇으로 완성한 이탈리아 여행룩

부드러운 양털 텍스처의 모자는 귀를 감싸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더해줬습니다. 여기에 같은 톤의 아이보리 코트를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죠. 이너로는 하늘색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맑고 밝은 느낌을 더했습니다.

또한 아이보리 코트와 함께 레드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는데요. 모자의 귀여움과 레드백의 강렬함이 어우러져 단조로울 수 있는 겨울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었죠.
소매로 이너 컬러가 언뜻 보이게 하는 연출은 패션 고수들의 꿀팁! 하늘색 가디건이 살짝 살짝 보여 전체적인 톤을 부드럽게 연결해줬습니다. 무채색 계열의 코트에는 컬러 포인트가 되는 이너나 가방을 함께 매치해주면 센스 있는 룩이 완성하기 좋습니다.


트루퍼햇 스타일의 모자는 귀를 덮는 디자인 덕분에 보온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살리기 좋은데요.
또한 츄는 코트 안에 레이어드 스타일로 보온성을 챙기면서도 활동성을 높였죠.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의 이너를 함께 스타일링해주면 방한 효과를 배가시키기 더욱 좋습니다.

두터운 모자와 아이보리 코트의 조합, 귀 부분은 얼굴을 감싸도록 고정해 귀여운 실루엣으로 여행 사진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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