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설마 재산 은닉하려고 은행 자주 가겠나" 정준하 말에 당황(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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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두(유재석)가 정준하의 말에 당황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로 부임한 초등학교 선생님 유봉두(유재석)와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진주는 '그림일기' 시간에 "돈보다는 꿈을 좇고 싶다"고 했고 유봉두(유재석)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좇고 싶으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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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봉두(유재석)가 정준하의 말에 당황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로 부임한 초등학교 선생님 유봉두(유재석)와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진주는 '그림일기' 시간에 "돈보다는 꿈을 좇고 싶다"고 했고 유봉두(유재석)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좇고 싶으냐"고 물었다.
이에 신미나(신봉선)는 "저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 유재석만큼"이라고 답하며 "유재석은 일주일에 여섯번 은행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신미나에게 "너 그러려면 일주일에 프로그램 36개는 해야 된다"고 했고 유봉두는 "내가 전해들었는데 경조사를 챙기려고 은행에 자주 간다더라. 돈 뽑으려고"라고 대신 해명했다.
정준하는 "설마 재석이가 재산은닉하려고 그러겠어? 경조사 많이 챙기니까 그렇지"라고 덧붙여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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