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미혼’ 유연석, 드디어 마음을 열어 팬들 눈물

열정적인 무대와 유쾌한 게임

출처 - 유연석 sns

지난 9일 진행된 ‘YOOnique TIME’에서 유연석은 뜨거운 환호 속에 등장해 현지어로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공항에서 공연장까지의 여정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게임 코너에서는 한발 줄넘기, 탁구공 튕기기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고, 젓가락으로 포두부 옮기기와 공죽 게임에서는 허당미를 발산해 웃음을 유발했다.

서로를 향한 진심의 교환

출처 - 유연석 sns

팬미팅 말미에는 팬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영상과 슬로건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에 유연석은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빈티지와 캐주얼의 믹스 매치

출처 - 유연석 sns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거친 올풀림이 가득한 오버핏 데님 자켓이다.

전체적으로 마치 수공예처럼 풀린 실 디테일이 입체감을 더했고, 넉넉한 실루엣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기본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자켓의 강한 개성을 부드럽게 중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