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이찬원, 귀공자 그 자체…새 예능서 포착된 '역대급 미모'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1. 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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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새 예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첫 방송을 앞두고 화려한 비주얼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이찬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서프라이즈가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1월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원 SNS

공개된 사진에는 새롭게 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세트에서 촬영에 한창인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 벨벳 턱시도를 입은 이찬원은 테이블 앞에 앉아 손가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환하게 웃으며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찬원 SNS

이찬원의 양옆에는 출연진들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초록빛 드레스를 입은 MBC 아나운서 박소영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고, 검정 턱시도를 입은 개그맨 곽범은 유쾌한 표정으로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고풍스러운 티 세트와 파스텔톤의 살롱 콘셉트가 어우러지며 마치 동화 속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랜 시간 일요일 아침을 책임져온 MBC '서프라이즈'가 새롭게 변신한 프로그램으로, 미스터리 사건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살롱 콘셉트로 풀어내는 신개념 예능이다. 이찬원은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맡는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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