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복귀 준비하는데…해린 첫 근황 공개 '시선집중'

강효진 기자 2026. 5. 15.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 해린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뉴진스는 1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과 함께 "HAPPY HAERIN DAY"(해피 해린 데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만큼, 해린의 소식과 함께 뉴진스의 복귀 가능성이 커진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문제를 두고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진스 해린. 제공ㅣ뉴진스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뉴진스는 1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과 함께 "HAPPY HAERIN DAY"(해피 해린 데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내추럴한 분위기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층 차분하고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만큼, 해린의 소식과 함께 뉴진스의 복귀 가능성이 커진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뉴진스 해린. 제공ㅣ뉴진스 SNS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문제를 두고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는 확정됐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반면 다니엘은 전속계약 사항 위반 등으로 계약이 해지됐으며 소송 중이다.

어도어는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 준비를 마친 상태며 팬들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컴백 준비 중임을 전했다.

그러나 어도어 측은 최근 다니엘과 법적 공방을 벌이며 변론 기일을 여러 차례 연기하고 최근 변호인단까지 전원 사임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언제쯤 무대에서 뉴진스를 다시 볼 수 있을지 염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