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배우 이영애가 지난 20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2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는 루이비통 2025 S/S 컬렉션을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소화했습니다.
첫 번째 컷에서 이영애는 베이지 색상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입고 독보적인 포스를 뽐냈습니다.
젖은 듯한 슬릭 헤어와 간결한 메이크업이 모던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급 트위드 소재의 미니원피스와 브라운 루이비통 핸드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드레스의 독특한 칼라 디자인은 단정한 동시에 대담한 인상을 주었으며, 여기에 롱부츠로 마무리된 스타일링은 트렌디한 느낌을 한껏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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