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일 만에 타점 올린 김하성…시즌 타율은 6푼 6리

2026. 8. 16.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처럼 타격 기회를 잡은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73일 만에 타점을 올렸습니다.

김하성은 16일(한국 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2-10으로 끌려가던 9회 말, 김하성의 타구가 3루수 땅볼에 그쳤지만 그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타점을 작성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 올린 김하성 [Mandatory Credit: Wendell Cruz-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모처럼 타격 기회를 잡은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73일 만에 타점을 올렸습니다.

김하성은 16일(한국 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이 타격 기회를 잡은 건 지난 8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로 처음입니다.

2-10으로 끌려가던 9회 말, 김하성의 타구가 3루수 땅볼에 그쳤지만 그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타점을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팀은 3-10으로 완패했습니다.

이날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67에서 0.066으로 떨어졌습니다.

안타 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같은 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4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하며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이정후는 이날 안타로 시즌 타율은 0.293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팀도 7-1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습니다.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