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미야자키현 휴우가시 미미츠역
리니어시험장은 여기서 걸어서 25분정도 가면 있음

국도따라 걷다가 산길로 빠지면 이상한 시설이 나오는데 여기가 리니어 시험장임
여기서 1972년부터 1996년까지 부상식열차 즉 리니어를 실험했고 97년부터는 야마나시의 시험장으로 이동함
선로위에서 실험차가 전소하는 대형사고도 일어난적 있음

공식 명칭은 철도종합기술연구소(총연) 미야자키 실험센터
물론 폐가 아니고 현역 시설임
지나가다 얘기 나눈 주민 말로는 지난주에도 도쿄에서 사람들이 외서 실험 했다고 하네

그리고 우연히 실험하는 날이 겹치면 저기 셔터가 열리는데 저기에 실제 사용했던 MLU-001 차량이 숨어있음

JR총연 마크도 제대로 달려있음

실험센터에서 나오자마자 닛포본선과 교차하는데

이렇게 찍을 수도 있음

닛포본선이랑 교차점도 재밌는데
여기가 유일하게 5퍼밀 구배가 있는 지점으로 여기 리니어 실험장이 버려진 이유가 이거랑 관계가 있는데
구배가 여기 교차점 외엔 전부 0퍼수준이라 리니어 차량의 구배실험이나 터널실험이 불가했다고 하네
그래서 야마나시로 이동했다고 함

다시 미미츠역

인형들이 놓여져 있음

제대로 부상식철도 미야자키실험센터라고 써있다
철덕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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