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멈춘다' 메시vs모드리치… 아르헨-크로아티아 선발 라인업 발표[월드컵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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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이다.
자국 슈퍼스타들이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가 그 관문 앞에서 마주쳤다.
양 팀 모두 국가를 상징하는 최고 플레이어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와 루카 모드리치(37·크로아티아)가 마지막 월드컵을 치르는 만큼 한 치의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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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이다. 자국 슈퍼스타들이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가 그 관문 앞에서 마주쳤다.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카타르 알다옌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양 팀 모두 국가를 상징하는 최고 플레이어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와 루카 모드리치(37·크로아티아)가 마지막 월드컵을 치르는 만큼 한 치의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36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는 지난 8강에서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결승 진출만 5번 이뤄낸 아르헨티나는 역대 치른 4번의 준결승전(1978년은 8강 조별리그로 결승 진출)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기에 이번에도 그 흐름을 유지하려 한다.
아르헨티나를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4강전에 임할 라인업을 공개했다. 골키퍼 장갑은 변함없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낀다. 수비진은 니콜라스 오타멘디, 크리스티안 로메로 그리고 양쪽 풀백에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나우엘 몰리나가 선다. 중원에는 레안드로 파레데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엔소 페르난데스, 로드리고 데 파울이 포진하고 전방에는 훌리안 알바레스, 리오넬 메시가 나선다.

이에 맞선 크로아티아는 지난 2018 러시아 대회에 이어 2연속 결승 진출을 노린다. 준결승전은 역대 2번 치른 기억이 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개최국 프랑스에 1-2로 패했지만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잉글랜드를 연장 승부 끝에 제압하는 저력을 과시해 결승으로 향했다. 당시 결승에서 프랑스에 무릎 꿇었던 크로아티아는 이번 카타르에서 다시 한 번 트로피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크로아티아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큰 변화 없이 아르헨티나에 맞선다. 수호신 도미니크 리바코비치가 골문을 지킨다. 수비진에는 요슈코 그바르디올, 데얀 로브렌이 중앙을 지키고 양쪽 풀백에 보르나 소사, 요시프 유라노비치가 나선다. 마테오 코바치치,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루카 모드리치가 든든하게 허리를 지킨다. 전방에는 이반 페리시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마리오 파샬리치가 출격한다.
양 팀의 맞대결은 잠시후인 오전 4시 킥오프를 알린다.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luck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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