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려고 죽기 살기로 살뺐다" 셋째 출산 후 22kg 감량 54세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조은숙이 발랄한 에너지가 묻어나는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조은숙 SNS

카키 컬러 점프슈트를 착용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가벼운 소재감과 발목 스트링 디테일로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이너로 매치해 시원하고 경쾌한 인상을 주었으며, 허리에 묶은 레드 체크 셔츠가 캐주얼한 포인트로 전체 룩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로고 패턴의 볼캡과 루이뷔통 백팩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강화했고, 비비드 한 블루 스니커즈로 컬러감을 더해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조은숙은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셋째 출산 후 한때 70kg을 넘었던 체중을 48kg, 44 사이즈까지 감량하고 초콜릿 복근을 만들었다며 “배우니까 먹고살려고 살을 뺐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습니다.

사진=조은숙 SNS
사진=조은숙 SNS
사진=조은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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