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 갤럭시 S25 엣지 출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S 시리즈 사상 가장 얇은 “5.8mm” 두께와 가벼운 “163g”의 무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얇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Snapdragon® 8 Elite for Galaxy)와 최초로 전면 메탈 프레임 일부를 제거하고 홀 구조를 채택해 방열 성능도 확보했다는데요.
플러스와 울트라 사이에 위치한 이 새로운 라인업은 향후 폴더블 기술 발전의 테스트베드 역할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도 곧 '에어'라는 새로운 초슬림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이제는 모든 제조사들의 두께 경쟁이 본격화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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