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옆 남자 누구지…딱 붙은 '밀착샷' 포착 [MHN:피드]

김해슬 2026. 4. 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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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빨간색 니트를 입고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작업을 마무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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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작업 몰두 중인 '근황'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빨간색 니트를 입고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옆에 자리하고 있는 남성은 포토그래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 앞에는 테이블 위에 와인병과 글라스가 놓여 있어 이들이 작업에 몰두 중임을 유추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떤 작업 중인 거지", "일상 느낌 너무 좋다", "노트북 화면 궁금하다"는 등 반응을 전했다.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작업을 마무리한 상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극 중 송혜교는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단단한 성격을 갖게 된 민자 역으로 분한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뼈말라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행사 스케줄 소화를 위해 프랑스에 방문한 그는 공원 등에 방문해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스트라이프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차림의 그는 한 줌에 잡힐 듯한 허리가 드러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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