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A그룹 가야하는데!' 갈 길 바쁜 서울에 비보... '안면 가격' 서울 박수일, '경고→퇴장' 울산전부터 2경기 출장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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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수비수 박수일의 사후 징계가 결정됐다.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박수일은 박수일은 울산 HD전부터 출장할 수 없다.
박수일은 지난 17일 2025 하나은행 K리그1(1부) 26라운드 서울과 김천 상무의 경기중 후반 18분경 서울 진영에서 공을 클리어링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안면을 발로 가격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와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박수일에게 퇴장 판정에 준하는 2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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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수비수 박수일의 사후 징계가 결정됐다.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박수일은 박수일은 울산 HD전부터 출장할 수 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1일 제10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서울 박수일에 대한 사후 징계를 부과했다.
박수일은 지난 17일 2025 하나은행 K리그1(1부) 26라운드 서울과 김천 상무의 경기중 후반 18분경 서울 진영에서 공을 클리어링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안면을 발로 가격했다. 당시 주심은 파울 선언과 함께 박수일에게 경고를 줬고, 온필드 리뷰를 거쳤으나 원심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박수일이 상대 선수와 경합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할 위험이 있음을 알면서도 이를 감수하고 클리어링 동작을 취하였으며, 실제로 발로 상대 선수 얼굴을 가격하는 등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반칙을 범했으므로 퇴장 조치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와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박수일에게 퇴장 판정에 준하는 2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출장정지 징계는 27라운드 울산과의 경기부터 적용된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프로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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