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기억까지 조작해 유명해진 대세남.avi

사진제공=변우석SNS

배우 변우석이 최근 '국민첫사랑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간 세대별 국민첫사랑녀는 많았지만, 국민 첫사랑 조작남은 흔치 않았다. 변우석은 올 초 인기리에 종영한 tvN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여주인공을 향한 절절한 순애보를 잘 그려내며 대세 배우에 등극했다.

갈수록 높아지는 국내외 인기에 광고계도 변우석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의류, 뷰티, 금융, 식품 등 올해만 해도 10개 이상의 브랜드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

가장 최근에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모델이 된 변우석이 해당 브랜드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영상 촬영=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