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알바해야 하는데”…여름방학 인기 일자리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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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단기 일자리를 소개하는 특별 채용관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여름 알바 채용관은 여름철 아르바이트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해 채용 공고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메뉴다.
또 여름방학 관공서 알바 채용관도 마련됐다.
알바천국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여름방학 알바 채용관 배너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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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챗GPT]](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4/mk/20240614133902071yxjg.jpg)
14일 알바몬은 전날부터 여름 알바 채용관 운영을 시작했다. 여름 알바 채용관은 여름철 아르바이트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해 채용 공고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메뉴다. 대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아르바이트 성수기인 만큼 단기간 근무에 특화된 업·직종에 해당하는 채용공고를 찾아볼 수 있다.
채용관은 ▲워터파크 ▲호텔·리조트 ▲아이스크림·디저트 ▲사무보조 ▲입출고·물류 등 5개 인기 업종으로 분류돼 있다. 공고는 지역과 근무 기간, 요일·시간별 등으로 검색할 수 있고, 오는 8월까지 수시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 여름방학 관공서 알바 채용관도 마련됐다. 관공서 아르바이트의 경우 대학생들 사이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안정적인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꿀알바로 통한다. 아르바이트 신청 일정과 근무 조건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알바천국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여름방학 알바 채용관 배너를 띄웠다. ▲워터파크 ▲호텔·리조트 ▲사무보조 ▲카페·디저트 ▲매장관리·판매 ▲입출고·물류 6개 부문의 공고를 게시하고 있다. 현재 약 8만5000건의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다.
알바몬 관계자는 “지난해 알바몬 자체 조사 결과 대학생 10명 중 8명이 여름 방학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여름철은 대표적인 알바 성수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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