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한텐 짧아도 너무 짧아! "하얗고 예뻐" 난리난 여배우, 청순 미니스커트룩

배우 차정원이 23일 인스타그램에 "맞아 그때 그랬지!! 못고르면 다 올리는거라고!!! (⸝⸝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은 애슬레저 무드의 집업 아우터에 밝은 그레이 컬러 테니스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이 물씬 풍겼습니다.

허리에 매치한 볼드한 벨트와 운동화 조합은 차정원만의 하이틴 무드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렸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마치 캠퍼스 여신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커피 트레이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걷는 장면은 현실판 CF 그 자체였으며, 단순한 데일리룩에 고급스러운 캐주얼을 입힌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