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한 번 더? "다섯 번째 영화 찍고파"[★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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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스파이더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버라이어티는 "다중 우주가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의 출연을 허용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9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을 고려하면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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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토비 맥과이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오피셜 무비 스페셜 북'(Spider-Man: No Way Home The Official Movie Special Book)에서 다섯 번쨰 영화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토비 맥과이어는 2007년 공개된 '스파이더맨3' 이후 네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로 돌아올 생각이었지만, 샘 레이미 감독과 소니 픽쳐스의 이견으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해 15년 만에 다시 스파이더맨 역을 맡았다.
토비 맥과이어는 "저는 처음 전화를 받고, '마침내'라고 생각했다"며 "바로 하겠다고 했고, 어떻게 보일지, 어떤 경험을 할지에 대한 긴장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재능 있고 창의적인 사람들과 함께 놀 수 있다는 생각에 '네'라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스파이더맨' 영화를 좋아하고, 모든 시리즈를 사랑한다. 만약 저에게 또 스파이더맨 역할을 제안하며 '다시 나와서 재밌게 해보자'라고 한다면 저는 바로 승낙할 것"이라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촬영하며 예전 스파이더맨 의상을 다시 입는 것은 집에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톰 홀랜드의 출연은 확실시되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다중 우주가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의 출연을 허용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9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을 고려하면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분)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톰 홀랜드를 비롯해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까지 역대 스파이더맨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7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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