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5월 타이베이서 첫 팬미팅 개최

박지윤 2025. 4. 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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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활동·근황 등 여러 이야기 나눈다…글로벌 인기에 보답

배우 신예은이 5월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신예은이 타이베이를 찾아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신예은이 오는 5월 10일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SHIN YE EUN 1st Fan Meeting in Taipei 'The Milky Way(더 밀키 웨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의 작품 활동과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현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디즈니+ '3인칭 복수', 넷필릭스 '더 글로리',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그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바이올린 전공 음대생 인희 역을 맡아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기를 쌓아가고 있다.

이렇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펼친 신예은은 올해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최초의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이치에 밝고 정의로운 최은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어 신예은은 JTBC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끼와 흥이 많은 매력부자이자 타고난 '걸크러시' 버스 안내양 서종희로 분해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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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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