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열 통풍시트 기본화 ‘2025 코나 H-Pick’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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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5 코나'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코나는 실속 있는 필수 사양들을 합리적으로 구성한 H-Pick 트림 추가와 편의사양 확대 적용을 통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돌아온 2025 코나를 많은 고객이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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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열 통풍시트 기본화 ‘2025 코나 H-Pick’ 출시 [사진제공=현대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20250423091804187tter.jpg)
신형 코나 라인업에는 기존 ‘모던 플러스’ 트림을 기반으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H-Pick’이 추가됐다. 트림별 기본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해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코나 H-Pick 트림에는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루프랙 등 안전·편의사양을 기본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현대차는 2025 코나의 기본 트림인 ‘모던’의 판매가격을 동결했으며, 이외 트림은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현대차, 1열 통풍시트 기본화 ‘2025 코나 H-Pick’ 출시 [사진제공=현대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20250423091807105qupq.jpg)
상위 트림 중심으로 운영되던 ▲파킹 어시스트 ▲컨비니언스 등 ‘패키지 품목’을 H-Pick 트림까지 확대 운영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478만원 ▲H-Pick 2559만원 ▲프리미엄 2821만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09만원 ▲H-Pick 2499만원 ▲프리미엄 2753만원 ▲인스퍼레이션 3034만원이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955만원 ▲H-Pick 3046만원 ▲프리미엄 3254만원 ▲인스퍼레이션 3512만원이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코나는 실속 있는 필수 사양들을 합리적으로 구성한 H-Pick 트림 추가와 편의사양 확대 적용을 통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돌아온 2025 코나를 많은 고객이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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