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21km에 2천만원대?" 준중형 판매 1위 다시 노린다는 '국민 세단'

준중형 세단이 한물갔다는 말이 무색하게, 여전히 판매 상위권을 지키는 국민 세단이 있습니다. 현대 아반떼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최대 21.1km/L로 기름값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

가솔린 1.6 모델은 2,034만원부터, 하이브리드도 2,523만원부터 시작해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넓어진 실내와 안전·편의 사양을 앞세워 첫차·출퇴근용으로 꾸준히 선택돼, 준중형 판매 1위 자리를 다시 노립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