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하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제작진의 서바이벌 액션!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 공개!
6,500만 년 전의 지구에 불시착한 방문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4월 극장가, 압도적인 체험을 선사할 서바이벌 액션 영화 <65>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65>는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비행사 ‘밀스’(아담 드라이버)와 유일한 탑승 생존자 ‘코아’(아리나 그린블랫)가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액션.

공개된 <65> 티저 포스터는 긴장된 표정으로 총을 들고 있는 ‘밀스’(아담 드라이버)와 겁에 질린 ‘코아’(아리나 그린블랫)가 주변을 살피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들의 뒤에 희미하게 비치는 거대한 포식자 역시 실루엣만으로도 엄청난 위압감을 주며 긴장감을 더한다.
6,500만 년 전 지구, 우주에서 온 방문자. 살아남기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는 카피처럼 인간의 생존이 금기된 시대의 지구에 불시착한 ‘밀스’와 ‘코아’의 목숨을 건 사투는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했다는 신선한 설정과 함께 압도적 CG로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여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함께 공개한 <65> 메인 예고편은 소행성과 충돌해 불시착하는 우주선의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으로 시작되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소행성과의 충돌로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한 그는 우주선 탑승객 중 유일하게 살아 있는 ‘코아’를 발견하게 되고, 포악한 공룡들로부터 살아 돌아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지구에서의 탈출을 감행한다.
특히 최상위 포식자인 공룡과 고도로 발달된 ‘밀스’의 무기는 어느 하나 밀리지 않아 팽팽한 긴장감을 준다.

한편 영화 <65>는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스릴러 명작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각본을 쓴 스콧 벡, 브라이언 우즈가 메가폰을 잡고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가 제작을 맡았다.

여기에 <하우스 오브 구찌>, <프란시스 하>및 SF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시리즈의 ‘카일로 렌’ 역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아담 드라이버가 합류해 작품의 몰입감을 높일 것을 예고했다.
신선한 설정과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새로운 체험을 선보일 영화 <65>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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