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할리우드에 ‘팬츠리스’ 트렌드가 강타했다. 이 패션은 엉덩이를 겨우 가리는 아주 짧은 바지를 입거나 아예 바지를 입지 않고 속옷만 입는 패션을 말한다.
맨 다리보다는 시스루 스타킹 위에 입는 게 일반적이다. 시선이 위로 올라가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흡사 에어로빅 패션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트렌드는 2023 S/S 런웨이에 대거 등장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할리우드 스타들이 잇따라 선보이면서 점점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는 2022년 파리 패션위크에서 흰색 크롭 톱에 흰색 속옷을 입은 팬츠리스룩으로 등장했다.
또 켄달 제너도 블랙 니트에 속옷처럼 보이는 짧은 팬츠를 입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런 흐름에 맞춰 마쥬, 자라, 메종 마르지엘라 등 유명 브랜드도 팬츠리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팬츠리스 룩을 연출한 스타들의 패션을 모아봤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