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한국 사람들은 어떤 책을 제일 많이 봤을까? (10년 베스트셀러)

2025 세계 책의 날: 한강이 이끈 10년 베스트셀러 이야기

4월 23일은 책의 가치를 되새기는 세계 책의 날! 예스24가 2016~2025년 10년간의 베스트셀러를 공개하며 독서 열기를 북돋는다. 어떤 책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한강의 ‘독서 르네상스’

한강의 소년이 온다가 10년간 판매 1위를 차지! 노벨문학상 수상 후 전 세대가 사랑한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힘을 보여줬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도 톱10에 올라 ‘한강 신드롬’을 증명했다.


다양한 베스트셀러의 향연

2위: 세이노의 가르침 – 1년 만에 밀리언셀러, 82주간 톱10!
3위: 언어의 온도 – 따뜻한 에세이로 스테디셀러 등극.
4위: 사피엔스 – 인문 필독서로 360주간 사랑받아. 그 외 82년생 김지영, 자존감 수업 등도 톱10에.


분야별 1위 책

사회정치: 총, 균, 쇠 – 28년째 글로벌 스테디셀러.
경제경영: 돈의 속성 – 돈에 대한 통찰로 169주 톱10.
종교: 법륜 스님의 행복 – 삶의 지혜 담은 명작.
가정살림: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오은영 박사의 육아 바이블.
유아: 알사탕 – 백희나 작가의 감동 동화.


4060 세대와 독서

4060 세대는 소년이 온다로 삶의 깊이를, 돈의 속성으로 재정 통찰을, 법륜 스님의 행복으로 위로를 얻는다. 이들은 문학, 경제, 육아서에서 인생의 답을 찾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메인타임스 기사에서!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