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 유지유와 열애설
정하은 기자 2026. 5. 27. 13:08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SNS 등을 통해 두 사람의 개인 소품과 SNS 팔로잉 목록 등을 근거로 도운과 유지유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유튜브 구독자 11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으로 유명세를 얻은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도운, 유지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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