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사탕 주며 작업? 90대 팬 몰고 다니며 인기 급상승 중인 방송인, 드레스룩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 찍자마자 20kg감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은 어깨를 감싸는 비대칭 디자인의 순백 드레스를 착용하고, 풍성한 튜브 스커트로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에는 사랑스러운 리본 장식을 매치하고, 얼굴 전체를 감싸는 베일로 로맨틱 무드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커다란 리본 아래로 살짝 내려온 앞머리와 소녀 같은 미소가 시그니처 매력을 더했습니다.

한편, 랄랄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이 분한 부캐 ‘이명화’를 본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실제로 80~90대 어르신들이 이명화를 보고 사탕을 건네며 호감을 표현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