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이혼했는데..뒤늦게 고백한 '야구 여신' 골프룩

스포츠 아나운서 김민아는 2014년 동갑내기 골프 사업가와 결혼한 후 5년 만인 2019년 파경을 맞았다며, 2024년 이사실을 처음 고백했습니다. '야구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수년간 사랑받았던 그녀는 2014년 동갑내기 골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5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이죠.


김민아는 복귀 후 스포츠 중계뿐만 아니라 피겨 심판 경력과 아나운서 커리어를 살려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중계를 맡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송 복귀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련 제품 기획과 제작에도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골프룩 스타일
김민아는 최근 골프룩으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핑크색 카라 반팔티와 플리츠 핑크색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여 상큼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골프모자와 흰색 니삭스, 화이트 운동화를 착용해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골프룩을 완성했습니다.

5년전 이혼했는데..뒤늦게 고백한 '야구 여신' 김민아의 골프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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