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져"→"출근곡" 이미주, 푹 빠진 걸그룹 노래..가사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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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인기 방송인 이미주가 다시 한번 '이 노래'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미주는 삿삿 "나 이 노래 너무 좋은데..책임져", "좋은 노래 찾았다..가사 굿"이라며 '건물 속에 피어난 장미'의 화면 캡처를 공개한 게시물을 두 차례 공개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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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인기 방송인 이미주가 다시 한번 '이 노래'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미주는 13일 자신의 SNS에 '출근곡'이란 글과 함께 걸그룹 하이키의 신곡 ‘건물 속에 피어난 장미’를 듣는 화면을 캡처에 올렸다.
이번이 세 번째. 앞서 이미주는 삿삿 "나 이 노래 너무 좋은데..책임져…", “좋은 노래 찾았다..가사 굿”이라며 '건물 속에 피어난 장미’의 화면 캡처를 공개한 게시물을 두 차례 공개한 바. 스스로 연속해서 노래 반복 재생을 알리며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 5일 발매된 하이키의 첫번째 미니앨범 ‘Rose Blossom’의 타이틀 곡인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차갑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 품고 있는 희망과 꿈을 장미에 비유한 트랙으로 결코 꺾이거나 시들지 않고 아름답게 활짝 피우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사는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작곡은 홍지상이 맡았다.

내적인 건강함을 콘셉트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가사가 특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제발 살아남아줬으면/꺽이지 마 잘 자라줘/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얼마나 힘이 들었으면/견뎌내줘서 고마워/나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물들 때까지/고갤 들고 버틸게 끝까지/모두가 내 향길 맡고 취해 웃을 때까지."
한편 'Rose Blossom'은 터키와 바레인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싱가포르와 멕시코, 호주, 태국 등 7개국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톱 앨범 상위권에 안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단숨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미주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패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2022 MBC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유기농 생리대 20만 패드를 기부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는 생리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 1,000여 명이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이미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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