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랑 똑같네" 개그맨 김대희 '미모의 딸' 과거 방송 출연 모습

사진='개그콘서트', ‘니돈내산 독박투어3’

개그맨 김대희의 미모의 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영상 편지를 통해 김대희의 딸이 등장했다.

알고 보니 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로 이뤄진 ‘독박즈’가 대학에 입학한 김대희의 큰딸에게 등록금을 전달하면서 미리 받아 놓은 영상 편지였다.

‘독박즈’는 김대희 큰 딸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등록금이 담긴 봉투를 건넸다. 이들은 앞서 ‘독박투어’ 1주년 때 자녀들의 대학 입학금을 함께 내주자는 약속을 한 바 있다.

김대희의 딸은 올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딸 김사윤은 “아빠에게 꼭 보답하겠다”는 영상편지를 전하며, 김대희를 울컥하게 했다.

사진=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사진=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이 나간 후 김대희 딸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 어릴 적 방송에 여러 번 출연한 경험이 있는 사윤양은 깜찍했던 외모에서 성숙한 숙녀로 자라났다. 배우라고해도 믿을 정도의 세련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여러차례 방송 경험이 있는 사윤양은 지난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아빠 김대희와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또 지난 2020년에는 KBS '개그콘서트' 특집 코너 '아빠와 딸'에 교복을 입고 등장하기도 했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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