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양정아는 화이트 컬러의 가볍고 시원한 원피스를 착용해 해변과 어우러지는 청순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레이스나 러플 디테일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맥시 길이의 드레스는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심플한 골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미니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의 의상 선택으로 휴양지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과 은은한 컬러 립으로 자연스러운 무드의 메이크업을 연출했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헤어로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양정아는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2013년 12월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7년 12월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습니다.
양정아는 다음 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 904회에 김영옥, 나문희, 김재화, 김아영과 함께 출연해 ‘수상한 그녀들’ 특집을 꾸밀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