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실종 미군 무사히 구조…美 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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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실종됐던 나머지 미군 병사의 1명의 구조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군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 및 구조 작전 중 하나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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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실종됐던 나머지 미군 병사의 1명의 구조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군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 및 구조 작전 중 하나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용감한 전사는 이란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적진 깊숙한 곳에서 적의 추격을 받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그의 총사령관, 국방장관, 합참의장, 그리고 동료 전사들이 그의 위치를 24시간 내내 모니터링하며 구조를 계획하고 있었다”며 “제 지시에 따라 미군은 세계 최강의 무기로 무장한 수십 대의 항공기를 투입하여 그를 구출했다 ”고 강조했다.
아울러 “적미군 역사상 적진 깊숙한 곳에서 두 명의 미군 조종사가 각각 구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 명의 미군 사상자도 없이 이 두 작전을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란 영공에서 압도적인 제공권을 확보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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