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대박이다" 서동주의 예비 남편, 이 회사의 이사였다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서동주가 오는 6월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연예계 관계자로, 두 사람은 일과 관련한 만남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인물로, 두 사람은 방송 활동 중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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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지난해 9월 방송과 SNS를 통해 4세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에도 연인과의 데이트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축가는 가수 프롬이 맡고,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진행한다.

두 사람은 친분이 깊은 만큼, 서동주 커플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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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0년 미국에서 재미교포와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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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펌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는 국내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서동주는 방송과 법조계 모두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다. 이번 결혼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된 서동주의 앞날에 많은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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